첨엔 제목만보고 또 뭔 책 빙의물인가 했는데 아니었네
요약하면
여주가 둘째여가지고 어릴때부터 부모님 관심이 다 장남이랑 막내쌍둥이? 들한테만 가있고 (부모님 개쓰레ㄱ)
그 외로움 채울려고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을 완성하면 그게 실체화되는 능력이 있음
근데 그 능력의 대가가 생명이어서 시한부가되서 마지막 남은 1년이라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려고
약혼자(=남주) 찾아가서 파혼해준다고 하면서 1년만 살겠다고 하는? 그런 내용인데
암튼 여주 ㅈㄴ 안쓰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