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황자나 공작 같은 좀 권위있는 집안 남자라 어쩔수없이 정략결혼행인데 사랑하는 여자는 신분때문에 첩으로 들임. 정략결혼 여주는 신경안쓰고 대외적으로나 문제 안생기게 하셈ㅇㅇ요런 느낌 처음엔 반감가져서 톡톡 쏘아붙이던 남주 점점 여주가 신경쓰이다가 결국 감김 첩인 여자가 악녀였는지는,,기억이 안나
하 진짜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이런 어렴풋한 줄거리만 기억나,,,혹시 아는 덬 잇니
하 진짜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이런 어렴풋한 줄거리만 기억나,,,혹시 아는 덬 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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