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이가 아니란 말야?
- 답답구간도 많지 않고 전개 빨라서 좋았고 아이들이 매개체인데 애기어 없어
가정교육으로 엔딩을 바꿔보겠습니다.
- 회귀물인데 여주가 관심을 바래서 악동짓 하는 남주조카랑 기싸움하는데 귀여움
어차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
- 빙의물 여주가 남주향한 주접이 너무 과하고 씨끄러워서 그부분이 장벽일수도?
남주옆에 있으려고 남장하는데 또 캐릭터가 먼치킨이라 후반부에는 남주활약이 미미하게 느껴질수도 있어!
개존쎄 여주라 난 재밌었어
집착서브 남주의 소꿉친구가 되었습니다.
- 빙의물인데 굳이 빙의물일 필요가 있을까 싶긴 했어.
남주가 여주보고 발음이 납작하다고 놀리는데 납작한 발음이 대체 어떤건지 궁금함
남주아빠가 진짜 찐찐어른이었음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 돈복은 많은데 연애운이 없는 여주 와 무섭게 보이는 인상이지만 거절못하는 소심한 댕댕이 남주
돈많아서 제대로 돈지랄 해주는 여주 넘 멋있어!
북부대공도 여섯 살에는 앞니가 없었대요
- 회귀물. 북부대공이랑 어쩌다 같이 회귀해서 같이 자라는건데... 아카데미가서 둘이 편지 나누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좋았어!
그 동화의 끝은 막장 드라마
- 빙의물 언니가 왕자님과 결혼하면 끝이 날 줄 알았는데 이야기는 끝이 안나서 여주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하녀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가쉽지 발행하다가 황자랑 엮이는 이야기인데 제목같은 이야기야 (설명이 안되넼ㅋㅋ)
공작님의 아내로 취업합니다
- 여주가 무덤덤한 하하버스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 여주부둥물일수도 있는데 온갖 능력이 여주한테 몰빵되어 있어
남주 존재감이 너무 희미하다고 할수도 있는데 난 재밌게 봄 능력여주 좋다고 ㅋㅋㅋㅋ
덬들의 추천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