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나의 다중 인격자에게>
회빙환 아니고
시대배경은 1차 세계대전 전후 느낌나서 좋아 ㅋㅋㅋㅋ







군복도 그 시절 느낌 나게 디자인했고...
여주 고아출신에 전쟁났을때 간호사로 일했고 남주는 군인이었음
남주는 눈이 안보였어서 도와준 간호사가 여주였던걸 모름
전후로 여주가 간호사 그만두고 귀족가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내용이 시작됨
고전 순정만화 스토리 같지않니 로판에서 보니까 오히려 신선한 느낌임






근데 제목처럼 남주가 다중인격자라 막 뻔한 스토리는 아님
고전 순정만화 좋아하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