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ㄹㅇ 와 이새끼ㅋㅋㅋ 미쳤네?; 싶었는데 갈수록 맥시 대하는 태도가 변화하고 깔끔하게 사과하는 장면까지... 그 일련의 과정들이 엥 뜬금없이 갑자기?가 아니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납득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