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식에서 호수 폭발한 구간까지 봤는데 도파민 미쳤다
원래도 흡입력 미쳤지만 짜증이 쌓이는건 어쩔 수 없었는데
에이프릴이 다 알게 됐을 때부터 여기까지 오는 내내 진짜 신나게 달렸어 다음화 빨리 보고 싶은데 잠깐 숨고르러 옴ㅋㅋㅋ
그리고 글 진짜 잘 쓰는 것 같아 담백하게 서술하는데 그 안에 감정들은 진짜 다채롭고 인물들 많고 각자의 이야기도 많은데 그게 다 잘 엮여있어
전작은 당이돕밖에 몰랐는데 다른 작품들도 보려구
원래도 흡입력 미쳤지만 짜증이 쌓이는건 어쩔 수 없었는데
에이프릴이 다 알게 됐을 때부터 여기까지 오는 내내 진짜 신나게 달렸어 다음화 빨리 보고 싶은데 잠깐 숨고르러 옴ㅋㅋㅋ
그리고 글 진짜 잘 쓰는 것 같아 담백하게 서술하는데 그 안에 감정들은 진짜 다채롭고 인물들 많고 각자의 이야기도 많은데 그게 다 잘 엮여있어
전작은 당이돕밖에 몰랐는데 다른 작품들도 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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