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 요즘 제일 기다리는 작품 중에 하나
백합은 검게 물들고 - 내가 본 구간까지 존잼인데 로맨스는 아직이라 나오면 어떨지 궁금
그 배드 엔딩이 끝이 아니라고요? - 앞부분 보는 중인데 재밌어 난 이 작가 씬 좋아해서...
악당네 귀하신 공주님 꿀꺽하기 - 본 구간까지는 귀여운 혐관 로코라 잘 봄
성스럽지 마세요 - 요즘 제일 기다리는 작품 중에 하나
생일날 남편 다섯이 나타났다 - 내 장례식 하차, 남편의 동생과 무난, 이 작품은 스토리랑 남주별 분량 맘에 들어
멸망한 세계의 가이드 - 본 구간까지는 재밌어
안개를 삼킨 나비 - 완결 달렸고 단행본도 구매 예정
고요한 미친 겨울 오두막 - 단행본 1권까지 봤는데 재밌어
백암의 구도자 - 존잼
악인 남편 - 미묘하게 사하 작가 ㅋㅋㅍ 작품 느낌 나서 일단 보는 거 중단.. 완결 기다려봄
붉은 사자의 아내 - 박죠죠 믿고 봤는데 하차ㅜㅜ 후반부 어떨지 완결 일단 기다려봄
사랑하는 죽이고픈 - 내게 빌어봐, 그대 나를 잊으소서 연속으로 후반부 무너져서 이건 완결 기다려봄
근데 쓰다보니까 초네임드 작가는 내가 기대가 너무 높아서 실망이 큰 건가 ㅋㅋㅋ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