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홍 작가님 작품 중 드문 19금 아닌 작품이라는데
소소하면서 잔잔한 로맨스에 완전 내 취향이야
자극적이거나 야한 요소 1도 없음
그치만 여주는 당찬 성격에 남주는 여주 한정 얄미운 말과 행동만 하다가 서로 투닥거리고 빠지는 과정이 웃기면서도 엄청 설렘
댓글 중 작가님 작품 남주들 중 제일 금욕적이라는데
여주 부모님한테 주인공들 사귀는 거 허락받을 때까지 남주가 엄청 자제하려는게 보이기는 해
주인공들 사는 마을 배경이라던가 섭커플 포함 주위 사람들도 매력적임
빨리 여주 부모님 허락받고 행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