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남인것도 흐린 눈하며 읽었는데 사실은 전부인 살아있었음. 심지어 같은 공간에서 살고있는 이복형제 부인이 전처였음 ㅋㅋㅋㅋ 남주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헛소문을 듣고 외로워하던 중 남주 닮은 현남편 만나서 갈아탐
여주가 알게 된 과정도 최악이야 남주가 전처한테 보낸 러브레터 발견함. 남주가 여주한테는 혼전 계약서 지키라면서 훈계하는데 ㅋㅋㅋ
남주는 계속 거짓말 중인데 여주는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요 흑흑 이러는거 실화냐구
이게 어떻게 로맨스 판타지 남주인지... 남주가 똥차 버리고 벤츠 만나는 라노벨 같은데
심지어 여주는 공주고 남주는 평민이야 왕권이 약해지는 과도기라 해도 개킹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