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남주 시점에서 서술될때마다 내취향이라서 입틀어막음 (*´ლ`*) --뭐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우직한 남주의 불같이 절절한 사랑 너무 잘 표현된 작품인것 같아서 좋아 30호 완결나면 전작들도 읽어봐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