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앞에선 성격 지랄맞은데 여주 앞에서만 순해지고 댕댕이되는거 넘 좋다 ㅎ
어릴때 결혼해서 자존감 낮고 사랑 제대로 못받은 남주 사랑해주고 귀여워 해주다가 사고로 오랜 기간 동안 떨어져있다가 성인이 되고 나서 다시 재회한 상황인데 남주가 여주만 바라보고 여주를 너무 귀여워하는게 맘이 몽글몽글해진다
여주 감기 걸려서 코맹맹이 소리 내니까 귀여워하는 남주






여주 무시당하면 눈돌아서 지랄모드 on 되는 남주


다른 남자랑 귓속말하는 거 보고 질투하는 남주

키스했는데 키스가 입만 딱 맞추고 끝내는 행위인줄 아는 여주가 남주한테 그건 잘못된 뽀뽀 방법이라면서 자기가 교육을 해주겠다는 여주를 보며 참담해하는 남주


졸지에 입맞추는 방법도 모르는 바보가 된 상황이 억울하지만 뽀뽀 교육을 해준다는 여주에 냉큼 좋다고 대답하며 속으로 잡아먹을 생각하는 남주




순진한 여주 잡아먹는 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