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로봇같은 철벽에 극T 그 자체임 ㅋㅋ 아카데미 시절부터 여주 짝사랑한 남주가 자기 마음 포기 못하고 결국 재회에 성공해 ㅋㅋ
그치만 여주 꼬시기 난이도 미쳤음 존나 어려움.. 요망한 폭스남주의 귀여운 절절함이 맛있어
말만 순정인게 아니라 몸도 동정남이라서 좋았어 장르가 너무 다른데요? 작가꺼야
여주 로봇같은 철벽에 극T 그 자체임 ㅋㅋ 아카데미 시절부터 여주 짝사랑한 남주가 자기 마음 포기 못하고 결국 재회에 성공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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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순정인게 아니라 몸도 동정남이라서 좋았어 장르가 너무 다른데요? 작가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