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묻따 사서 읽었는데 나는 힘들었다.....
김차차니까 여기까지 읽었지 안 그러면 중간에 던졌을 거 같음
문체 만연체가 문제가 아님 나 이결어망 하루에 100화씩 읽음
근데 곁가지 용어랑 설정이 너무너무 많음ㅠ
메인 스토리는 두 형제가 대립하고 여주는 동생을 사랑하는데
동생 목숨 구하려고 회귀해서 형하고 결혼하고 애 낳았음
딱 여기까지라서 별로 어렵지 않은데
거기에 뭐가 너무...많이 붙음 그래서 힘들었음
페레니케 바실리오스 키벨라우네 악토르 니칸드로스 펠라곤 데우칼리온 칼 파에투사 알테아 오르테아 에브도키아 아라곤 살로니카 키벨라르 시벨레 안테헤 뤼케
그만.....그만......!
ㅠㅠ
2독하면 좀 이해하기 쉬울까.....
내가 숏폼 최적화 인재라는 거 이런 식으로 알고 싶지 않았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