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문당하다 미쳐버리고있었던 상황에서 동료들 다 죽고 혼자 살아돌아왔는데 아네트가 아버지랑 똑같이 그저 동료들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이라고 얘기한 순간 무너진거ㅠㅠㅠ
이해는 삶의 공유에서 온다는얘기 하신게 너무 와닿음 무지한 아네트는 몰라서 죄를 짓고 아네트가 진짜 어떤삶을 사는 사람인지 모르고 상상만 하던 하이너는 진짜를 보게되고 절망하고ㅠㅠ 너무 슬퍼ㅠㅠ

고문당하다 미쳐버리고있었던 상황에서 동료들 다 죽고 혼자 살아돌아왔는데 아네트가 아버지랑 똑같이 그저 동료들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이라고 얘기한 순간 무너진거ㅠㅠㅠ
이해는 삶의 공유에서 온다는얘기 하신게 너무 와닿음 무지한 아네트는 몰라서 죄를 짓고 아네트가 진짜 어떤삶을 사는 사람인지 모르고 상상만 하던 하이너는 진짜를 보게되고 절망하고ㅠㅠ 너무 슬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