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문제가 아니었음...
극초반에 회귀한 주인공이 남궁세가로 돌아가기 위해 빼돌린 영약 먹고 혈고 흔적 씻어내려 운기조식할 때까지는 햐 이거 로맨스 없어도 무협만으로 만족할 수 있겠다했는데 남궁세가 돌아가자마자 작가가 뇌에서 힘 뺀 것처럼 허술해지고 전개도 지지부진해짐
로맨스 등장하기도 전에 걍 하차함
극초반에 회귀한 주인공이 남궁세가로 돌아가기 위해 빼돌린 영약 먹고 혈고 흔적 씻어내려 운기조식할 때까지는 햐 이거 로맨스 없어도 무협만으로 만족할 수 있겠다했는데 남궁세가 돌아가자마자 작가가 뇌에서 힘 뺀 것처럼 허술해지고 전개도 지지부진해짐
로맨스 등장하기도 전에 걍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