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로 빙의한 여주가 적잖이 ㄸㄹㅇ 모드라서 웃기네.
서브남이랑 원작 여주랑 이어줄라고
진짜 싫어하던 북부공작(원작 남주)한테 억지로 대쉬하는데
첫 대면부터 서로 혐관이 형성되서
무슨 이벤트를 해도 공작은 되게 하찮아 하면서도 자기 암살하려는 줄 앎
아니 그게 어딜 봐서 암살하려는거냐고!
근데 뭘 해도 수상해서 그럴만두ㅋㅋ
1권 초중반 읽고 있는데 뒤에도 재밌었으면 좋겠다.
엑스트라로 빙의한 여주가 적잖이 ㄸㄹㅇ 모드라서 웃기네.
서브남이랑 원작 여주랑 이어줄라고
진짜 싫어하던 북부공작(원작 남주)한테 억지로 대쉬하는데
첫 대면부터 서로 혐관이 형성되서
무슨 이벤트를 해도 공작은 되게 하찮아 하면서도 자기 암살하려는 줄 앎
아니 그게 어딜 봐서 암살하려는거냐고!
근데 뭘 해도 수상해서 그럴만두ㅋㅋ
1권 초중반 읽고 있는데 뒤에도 재밌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