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미국으로 유학가면서 어떤 한인교회 아저씨 집에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는데 남주가 그 아저씨 아들이고, 같은 학교 다니게 됨.
남주는 인싸이고 여주는 공부만 하구 그러는데, 갑자기 남주가 여주 학교생활 적응하는거 도와주고 그럼.
사실 남주는 자기 누나가 미국에 적응하는거 힘들어하다가 자살한 과거가 있는데, 여주가 그 죽은 누나 방에서 홈스테이하면서 신경쓰이게하고 그러니까 여주 죽지말라고 도와주는 거였음.
그리고 여주 남주 서로 삽질하다가 나중에 해변가에서 서로 사귀는거 인정하고 그러고 끝났던거 같은데 다시 보려니까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못 보는중이야 ㅠㅜ
조금 유치해도 달달해서 봤었는데 도대체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