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tts로 휘리릭 들어서 그런건가
별 사건 없이 3권째인데
되게 잔잔물이네
젤 흥미진진한게
안나엄마랑 프란츠 티키타카 정도?
프란츠 애물단지라는데 은근 정이 가서
안나 엄마랑 자꾸 엮이는건 좀 싫은데
나중을 위한 안배일 뿐이겠지?
베르트람 많이 나오는데 왜 존재감이 희미한거 같을까
음... tts 끄고 눈으로 읽어야겠다
별 사건 없이 3권째인데
되게 잔잔물이네
젤 흥미진진한게
안나엄마랑 프란츠 티키타카 정도?
프란츠 애물단지라는데 은근 정이 가서
안나 엄마랑 자꾸 엮이는건 좀 싫은데
나중을 위한 안배일 뿐이겠지?
베르트람 많이 나오는데 왜 존재감이 희미한거 같을까
음... tts 끄고 눈으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