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왕궁에서 서열낮은 공주 아니었나
암튼 꾀죄죄한 곳에서 늙은 귀족한테 시집가는 운명 바꿔보려고 12살 때부터 발버둥치다가
큰 사건들은 자기 힘으로 못바꾼다는 거 수긍하고 좌절하고
어떻게든 살길 찾으려고 하다가 휴고한테 계약결혼 제안하는 그 일련의 과정들이 넘 설득력있고 술술 읽혀서 좋았음ㅋㅋ
암튼 꾀죄죄한 곳에서 늙은 귀족한테 시집가는 운명 바꿔보려고 12살 때부터 발버둥치다가
큰 사건들은 자기 힘으로 못바꾼다는 거 수긍하고 좌절하고
어떻게든 살길 찾으려고 하다가 휴고한테 계약결혼 제안하는 그 일련의 과정들이 넘 설득력있고 술술 읽혀서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