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농장 진짜 좋아하는데 비슷한 결의 힐링물 찾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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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조회 수 2256
시리즈에 가난한 영지의 주인이 되었다랑
딱히 농사를 짓고 싶은건 아니었는데요
둘 다 같은 작가가 쓰고 동시 연재 중인데 존잼이야...
둘 다 귀염뽀짝하고 힐링되구 큰 고구마 없이 진행되는데
어느새 홀린듯 계속 쿠키 굽고 있음
여디서부터 약간 스포 주의
가난한 영지 이건 로맨스 비중보다 영지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내용이라 너무 재밌음..
그리고 소재도 나름 참신해
현대인이 가난한 영주한테 빙의하는 건데 상태창이 시키는대로 미션 완성하면 보상으로 원래 세계에서 자기가 가봤던 곳에 한해서 문이 열림.. 그래서 편의점이나 마트 이런데 가서 물건 가져올 수 있어
그리고 남주가 상태창에서 튀어나온 존재인데 이름 태창이라고 지어버림..ㅋㅋㅋ 여주가 경험치 같은거 쌓으면 일정 시간동안 밖으로 나올 수 있어
은발이라 은갈치 닮았다고 여주가 은색 물고기 모양 목걸이 선물해줌ㅋㅋㅋ
딱히 농사를 짓고 싶은건 아니었는데요
구박 받던 사생아 공주가 다른 나라에 볼모로 보내지는데 거기서 숨겨진 힘을 각성하고 열심히 농사짓는 이야기임..
볼모 공주가 100명이 넘는다는데 주변국이 그렇게 많다는 것도 좀 말이 안되고 그 외 자잘한 설정미스도 좀 있다 생각하지만 걍 넘어갈 수 있을 정도?
이것도 로맨스 비중은 낮음. 남주가 황제인데 170화까지 아직도 여주는 남주를 그냥 말단기사로 알고 있음
근데 남주가 여주에 비해 뭐랄까 능력이 별로 없어 좀 우유부단하고 하는게 없는 느낌?
여주가 가난하고 곤란한 상황인거 알면서 황제 주제에 뒤에서 몰래 도와주지도 않음.. 뭐 그래도 여주가 주인공이고 똑똑해서 ㄱㅊ
이거는 땅요정들이 나오는데 얘네가 진짜 귀엽고 재밌어 땅귀신 나올땐 약간 오싹하고
딱히 농사를 짓고 싶은건 아니었는데요
둘 다 같은 작가가 쓰고 동시 연재 중인데 존잼이야...
둘 다 귀염뽀짝하고 힐링되구 큰 고구마 없이 진행되는데
어느새 홀린듯 계속 쿠키 굽고 있음
여디서부터 약간 스포 주의
가난한 영지 이건 로맨스 비중보다 영지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내용이라 너무 재밌음..
그리고 소재도 나름 참신해
현대인이 가난한 영주한테 빙의하는 건데 상태창이 시키는대로 미션 완성하면 보상으로 원래 세계에서 자기가 가봤던 곳에 한해서 문이 열림.. 그래서 편의점이나 마트 이런데 가서 물건 가져올 수 있어
그리고 남주가 상태창에서 튀어나온 존재인데 이름 태창이라고 지어버림..ㅋㅋㅋ 여주가 경험치 같은거 쌓으면 일정 시간동안 밖으로 나올 수 있어
은발이라 은갈치 닮았다고 여주가 은색 물고기 모양 목걸이 선물해줌ㅋㅋㅋ
딱히 농사를 짓고 싶은건 아니었는데요
구박 받던 사생아 공주가 다른 나라에 볼모로 보내지는데 거기서 숨겨진 힘을 각성하고 열심히 농사짓는 이야기임..
볼모 공주가 100명이 넘는다는데 주변국이 그렇게 많다는 것도 좀 말이 안되고 그 외 자잘한 설정미스도 좀 있다 생각하지만 걍 넘어갈 수 있을 정도?
이것도 로맨스 비중은 낮음. 남주가 황제인데 170화까지 아직도 여주는 남주를 그냥 말단기사로 알고 있음
근데 남주가 여주에 비해 뭐랄까 능력이 별로 없어 좀 우유부단하고 하는게 없는 느낌?
여주가 가난하고 곤란한 상황인거 알면서 황제 주제에 뒤에서 몰래 도와주지도 않음.. 뭐 그래도 여주가 주인공이고 똑똑해서 ㄱㅊ
이거는 땅요정들이 나오는데 얘네가 진짜 귀엽고 재밌어 땅귀신 나올땐 약간 오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