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권 읽을땐 여주 존나 미치광인줄... 내용도 아리송하고 내용 전개가 여주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얘가 단단히 미쳐서 되게 당황스러웠음 그리고 남주도 아무리봐도 듈란도, 레이몬드도 아닌거같은거임ㅋㅋㅋㅋ 왜냐면 둘다 뒤숭숭하게 그려져서..
그래도 뭔가 뒷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 그때까지도 대체 남주가 대체 누구임 나중에 등장하나 이러고 보고있었는데... 레이몬드는 정의를 실천하는 기사고 쾌락살인마로 의심되는 여주를 사랑(감시)한다치고 붙어있는데 막상 살인범으로 의심되는 여주가 계속 구르는거 보고 합리화하는거보고 아 얘 스며드는중이구나.. 근데 어차피 기억못할텐데 이러고 봄
근데...근데!!! 4권 탑에서 재회할때 진짜 충격먹음 어떻게 같이 묶이게 됐지? 는 둘째치고 이제 여주 기억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구나에서부터 사랑의 감정까지 전부 와닿아서 넘 좋았어...
그리고 이후에 여주마냥 정신적 늙은이가 되어버린 남주가 좀 많이 불쌍했음 아무것도 기억못하는 생에선 항상 정의와 신념을 향해 나아가는 기사였는데 이후엔 루이스도 버리고 죽이는게 쉬운길이다라고 생각하며 캘런만 바라보는 모습이 망가져버린 느낌..
그리고 진짜 이야기의 진행을 모르겠더라 막권 85%까지 읽었는데 이번에야말로 서로 둘만 바라보지않고 쉬운길말고 어려운길을 택해서 다 이뤄놨는데 듈란쌍놈새끼때문에 또 돌아가야하게 생김 근데 거기까지 읽으니까 몇장 안남아서 혼자 ????? 이건 새드도 못낼거같은 분량인디..하고 계속 봄.. 결말도 완벽하지만 애들이 너무 고생하고 대를 잇는 저주라 그런가 마지막까지 불안해하는거보고 짠함..
그와중에 이셀라만 ㄹㅇ 행복한 삶 얻었다싶었음ㅋㅋㅋㅋㅋ나만 너무 나쁜가 싶고.. 그리고 보통은 회귀든 목숨이 몇개든 마지막 성공하는 삶만 적힌 작품이 대부분인데 몇번씩 죽는 모습 보는거 ㄹㅇ 신선했고 심지어 반복회귀때문에 늘어진다는 느낌도 별로 없었음 작가님은 천재야..
그래도 뭔가 뒷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 그때까지도 대체 남주가 대체 누구임 나중에 등장하나 이러고 보고있었는데... 레이몬드는 정의를 실천하는 기사고 쾌락살인마로 의심되는 여주를 사랑(감시)한다치고 붙어있는데 막상 살인범으로 의심되는 여주가 계속 구르는거 보고 합리화하는거보고 아 얘 스며드는중이구나.. 근데 어차피 기억못할텐데 이러고 봄
근데...근데!!! 4권 탑에서 재회할때 진짜 충격먹음 어떻게 같이 묶이게 됐지? 는 둘째치고 이제 여주 기억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구나에서부터 사랑의 감정까지 전부 와닿아서 넘 좋았어...
그리고 이후에 여주마냥 정신적 늙은이가 되어버린 남주가 좀 많이 불쌍했음 아무것도 기억못하는 생에선 항상 정의와 신념을 향해 나아가는 기사였는데 이후엔 루이스도 버리고 죽이는게 쉬운길이다라고 생각하며 캘런만 바라보는 모습이 망가져버린 느낌..
그리고 진짜 이야기의 진행을 모르겠더라 막권 85%까지 읽었는데 이번에야말로 서로 둘만 바라보지않고 쉬운길말고 어려운길을 택해서 다 이뤄놨는데 듈란쌍놈새끼때문에 또 돌아가야하게 생김 근데 거기까지 읽으니까 몇장 안남아서 혼자 ????? 이건 새드도 못낼거같은 분량인디..하고 계속 봄.. 결말도 완벽하지만 애들이 너무 고생하고 대를 잇는 저주라 그런가 마지막까지 불안해하는거보고 짠함..
그와중에 이셀라만 ㄹㅇ 행복한 삶 얻었다싶었음ㅋㅋㅋㅋㅋ나만 너무 나쁜가 싶고.. 그리고 보통은 회귀든 목숨이 몇개든 마지막 성공하는 삶만 적힌 작품이 대부분인데 몇번씩 죽는 모습 보는거 ㄹㅇ 신선했고 심지어 반복회귀때문에 늘어진다는 느낌도 별로 없었음 작가님은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