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 넘치는 가부장제 세계관에 빙의한 K-장녀... 벌써부터 현실감넘치는 고구마맛이 느껴지지않니...ㅋㅋㅋㅋㅋㅋ
프롤로그에 네모라이팅 나오는데 그거 없었으면.... 이건 마치 ㅈㅎ황후 재혼선언 기다리는 기분...
근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읽는 독자들이 많은가봄
편애하는 애비 짜증난다고 (더 편애하던 엄마가 죽으면서 소설 시작) 나같으면 독이든 사고든 벌써 죽여버렸을거라는데
아니 주인공이 그렇게까지 증오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하게 살아온 16살이 무슨 재주로 독을 구하고 사고를 일으켜서 많아봤자 40대일 아빠를 처리해요...
댓글보다가 내가 고구마먹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