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되게 잔잔하다느껴졌는데 여주상황은 피폐해서 넘 짠하다가 남주가 의무감으로 시작해서 여주에게 한없이 다 내어주는게 너무 좋았다ㅠㅠ
2권부터는 남여주 둘 상황이 급변해서 너무 짠했고ㅠㅠ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자리지키면서 사랑하는게 넘 애틋했음
https://img.theqoo.net/RaiAK
마지막에 미에사가 모든 족쇄에서 해방되고 드디어 진정한 자유 찾으면서 평생 쉴거야 평생 하는데 진짜 최고의 엔딩같았음ㅠㅠ
올해 본거중에 최고의 다정남주랑 구원받는 약하고도 강한여주였다 존잼
2권부터는 남여주 둘 상황이 급변해서 너무 짠했고ㅠㅠ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자리지키면서 사랑하는게 넘 애틋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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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미에사가 모든 족쇄에서 해방되고 드디어 진정한 자유 찾으면서 평생 쉴거야 평생 하는데 진짜 최고의 엔딩같았음ㅠㅠ
올해 본거중에 최고의 다정남주랑 구원받는 약하고도 강한여주였다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