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주인공은 이안과 로라인데 후반부에 둘의 로맨스 비중이 기억을 되짚어보면 크게 안 나오는거...? 그렇게 돌고 돈 거 치고 약간 김이 새는데 거기에 더해 하이드+로티스 쪽 임팩트가 너무 강함ㅋㅋㅋㅋㅋㅋ 여여 커플 나오는 것에 딱히 불만도 거부감도 없는데 여기에 소설 비유까지 들며 그만한 강렬함을 줄거라면 이게 희석될만큼 메인 커플도 보여줘야 하지 않았나... 펜들턴 가문도 망한건 알겠는데 그래서 삼촌이 반성과 후회는 하는지 아무도 모름 로라는 이제 펜들턴 가문이 어찌되든 상관없는 사람이라지만 읽는 나는 그거라도 보고싶었어 그렇게 로라 멸시하던 삼촌네가 로라 근황이라도 알게 되는거 머 암튼 재밌긴 재밌었음!
잡담 미스펜들턴 재미는 있는데 후반부가 아쉬운게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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