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 협박 당하고 정략결혼하러 끌려왔고 푸딩은 상디네 집안 죽일 계획의 시작으로 결혼식 하려는 거고
근데 비 오는 날에 그나마 이 결혼해서 힐링인 푸딩에게 꽃과 도시락 들고 간 상디가 그 자리에서 푸딩네 계획 알게되고
그렇게 치러지는 결혼식에서 푸딩이 숨기고 있던 눈까지 눈 세 개 뜨면서 자기 흉스러운 세번째 눈 보고 놀랄 상디 총 쏘려고 했는데
처음 듣는 "이렇게 예쁜 눈동자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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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너무 맛집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푸딩 놀림당하고 혐오만 당하다가 상디가 처음으로 저렇게 말해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하게 치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