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전생얘기 나올때마다 눈물줄줄임 작가님 바로 전작이 나한텐 좀 가벼워서(술술 읽긴 함) 이것도 초반에 가벼운 육아물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진짜 마음 아픔.. 남주여주 사이가 아닌 사랑이라 더 짠내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