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주치의는 할 일 다하고 사표씁니다처럼
똑똑하고 능력있고 좀 뻔뻔한건 비슷한데
파워 이과인 여주임
여주가 능력 없을땐 신경도 안 쓰다가 회귀하고 갑자기 잘해주는 가족이 아니라
원래부터 여주 많이 아꼈는데 상처+주위의 음모가 있어서 서로 엇갈리다가
회귀한 여주가 복수 하면서 다시 제자리 찾아가는 가족이라서 힐링되고 좋음
똑똑하고 능력있고 좀 뻔뻔한건 비슷한데
파워 이과인 여주임
여주가 능력 없을땐 신경도 안 쓰다가 회귀하고 갑자기 잘해주는 가족이 아니라
원래부터 여주 많이 아꼈는데 상처+주위의 음모가 있어서 서로 엇갈리다가
회귀한 여주가 복수 하면서 다시 제자리 찾아가는 가족이라서 힐링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