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어도 괜찮으니 완결난 작품!
2. 좋았던 작품: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울어봐 빌어도 좋고, 영원한 너의 거짓말
- 캐릭터나 설정의 취향이라기보다는 이런 종류의 문체(?)를 좋아하는 것 같아. 설명이 개똥같은데 읽어본 덬들은 내말이 뭔말인지 알지? ㅠㅠ
3. 캐릭터는: 여주가 지나치게 가난하거나 순수하거나 이타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2+3의 조합이 쉽지 않네. 장르는 로판이든 현판이든 다 상관없어.
추천글 보니 낙원의 이론 < 이 땡기는데 2번에 부합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