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를 온전히 호로록 가지고싶어서 망가뜨리지 말아야지 결심하는 기저에 까마귀같은 수집욕이 있다는거 ㅇㅇ 단순하게 내꺼니까, 혹은 좋은 사람이라 아껴줘야지 다짐하는게 아니라서 변태스럽고 좋았달까
독자인 내눈에는 수집욕 + 이미 사랑이지만 남들이나 여주가 보기에 사랑이 아니라고 충분히 오해할만한 요소로 작용할거라서 만족스럽기도해 남주는 독점욕으로 절절 끓는데 여주는 이미 마음이 깊어져서 트로피 취급받기 싫을거고 (*´ლ`*)
독자인 내눈에는 수집욕 + 이미 사랑이지만 남들이나 여주가 보기에 사랑이 아니라고 충분히 오해할만한 요소로 작용할거라서 만족스럽기도해 남주는 독점욕으로 절절 끓는데 여주는 이미 마음이 깊어져서 트로피 취급받기 싫을거고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