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을정도로 좋아하는데
가끔 별보라님 여주가 언제 한 번 속시원하게 남주 버리고 도망갔으면 싶음..
그나마 매리지 앤 압생트가 오래 도망은 쳤었는데.. 여긴 굳이 더 도망 갈 필욘 없고..
다른 여주들 ㅋㅋㅋㅋㅋㅋㅋ 속시원하게 도망가고 남주 원망하면서 또 질투도 같이 하지말고
아예 맘 싹 다 비워서 질투조차 하지 말았으면..
가끔 별보라님 여주가 언제 한 번 속시원하게 남주 버리고 도망갔으면 싶음..
그나마 매리지 앤 압생트가 오래 도망은 쳤었는데.. 여긴 굳이 더 도망 갈 필욘 없고..
다른 여주들 ㅋㅋㅋㅋㅋㅋㅋ 속시원하게 도망가고 남주 원망하면서 또 질투도 같이 하지말고
아예 맘 싹 다 비워서 질투조차 하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