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든 로판이든 뭐든 이런 거랑 잘 안 맞겠지... 싶어서 (웹툰, 웹소설 다 잘 안 보는 편이었음 흥미가 별로 없었다고 해야 하나...)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읽자마자 꽂혀서 도장깨기 하듯이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역하렘 다같살이 취향인 거 같아서 ^^,,, 추천 좀 받으려고
지금까지 본 거 써보자면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피폐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숨은 신록 끝에서
치트라
이거 4개는 다 쭉쭉쭉쭉 잘 읽었고
용의표식
현자를 위한 심장
세계평화를 위한 유일한 방법
이거 3개는 재미가 없진 않았는데 취향에서 살짝 벗어나서 보다가 하차한 상태이고
하렘의 남자들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이틀만에 624화까지 봤는데 가면 갈수록 남주? 들이랑 계속 사이 꼬여서 그게 답답해서 좀 쉬는 중...ㅠㅠ...
수위 상관 없는데 이왕이면 완결난 게 좋고 다같살은 꼬옥...(주식 안 되면 기절하는 사람)
더 볼만한 거 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