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방구 이야기는 재밌음 막 혀가 파래지는 사탕이랑 슬러쉬 같은 거 팔고 하는데 추억 새록새록하고 ㅋㅋㅋㅋ
2. 로맨스 비중 적긴 한데 별로임 남주 후보들 모두 걍 한순간에 폴인럽하고 남여주는 급 세기의 사랑..? 내 기준 왜 서로 사랑하는지 모르겠음
3. 사건이랑 원작 설정 허술함 딱 빙의용 원작 느낌
4. 후반부 빌런 처리 아쉬움
5. 전체적으로 가벼움 여주 짱~ 여주 잘 되자~ 느낌
6. 절반 정도까지 (70화 정도까지), 문구점 부분 재밌었음
2. 로맨스 비중 적긴 한데 별로임 남주 후보들 모두 걍 한순간에 폴인럽하고 남여주는 급 세기의 사랑..? 내 기준 왜 서로 사랑하는지 모르겠음
3. 사건이랑 원작 설정 허술함 딱 빙의용 원작 느낌
4. 후반부 빌런 처리 아쉬움
5. 전체적으로 가벼움 여주 짱~ 여주 잘 되자~ 느낌
6. 절반 정도까지 (70화 정도까지), 문구점 부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