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뭐냐ㅋㅋㅋㅋㅋ
오탈자도 많고, 내용 서술도 너무 불친절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잼이라 두번 돌려봄
원래 피폐물 안보는데 여주캐릭이 독보적이라 피폐같지않았어
에라블, 데제 둘다 존나 캐릭터 확실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클럽 폴댄슼ㅋㅋㅋㅋㅋㅋㅋㅋ 잊혀지지가 않아
"얼마나 줄 거예요?"
"그냥 나랑 할래요?"
"내가 싸게 해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금 아닌 기떡물이란 말에 솔깃해서 시작했지만
웬만한 꾸금보다 더 만족스러웠다ㅋㅋㅋㅋ
다보고 허해서 다른 작품 보려고했는데
개주인 임팩트가 너무 커서 다른작품이 안읽혀 ㅠㅠ
이렇게 재밌게 본거 너무 오랜만이라 구구절절되버렸네
혹시 이런 비슷한 작품이 또 있을까?
오탈자도 많고, 내용 서술도 너무 불친절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잼이라 두번 돌려봄
원래 피폐물 안보는데 여주캐릭이 독보적이라 피폐같지않았어
에라블, 데제 둘다 존나 캐릭터 확실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클럽 폴댄슼ㅋㅋㅋㅋㅋㅋㅋㅋ 잊혀지지가 않아
"얼마나 줄 거예요?"
"그냥 나랑 할래요?"
"내가 싸게 해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금 아닌 기떡물이란 말에 솔깃해서 시작했지만
웬만한 꾸금보다 더 만족스러웠다ㅋㅋㅋㅋ
다보고 허해서 다른 작품 보려고했는데
개주인 임팩트가 너무 커서 다른작품이 안읽혀 ㅠㅠ
이렇게 재밌게 본거 너무 오랜만이라 구구절절되버렸네
혹시 이런 비슷한 작품이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