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리뷰였나? 리볼텔라 캐릭터 신선해서 일단 1.5부 깠음
너무 내 취향이라서 죽은 게 아까웠어
근데 자식관은 끝까지 이해가 안 되더라 이해됐으면 최애캐 됐을 텐데 알듯말듯하고 끝났어
나담 재밌는데 리비는 이미 죽었으니까 열심히 볼 동력을 상실했어
사실 검색해서 리볼텔라 나오는 부분은 다 읽음 유언 전해주는 씬 말고는 두 남자의 고통만 남았더라
재밌긴 재밌으니까 언제 또 갑자기 생각나는 날에 읽겠지
작가 계정도 보고싶은데 이미지 깰까봐 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 ㅋㅋㅋㅋ
이러다가 결국 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재밌었다. 캐릭터 다 매력적이다. 유명작은 유명한 이유가 있었다. 감상 끝
잡담 나담 묵은지라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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