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무로 보고있고 완결까지 얼마 안남아서 혹시라도 보고싶은 덬 있다면 참고하라고 글남김
나중에 끝까지 다 보게되면 후기 남길게
내가 이걸 보게 된 이유는 처음 클리셰비틀기랑 랜덤캐시 나오는게 재밌어서 육아물 성장물 한번 봐볼까? 하고 시작했음
아빠1 오빠3 외할아버지1 역시 엄마는 없음 ㅎ
아무튼 남자투성이 집안의 유일한 홍일점 여주로 환생
가문특성상 집안 남자들이 감정을 모르는 놈들인데 여주때문에 사회성이라는걸 조금이라도 기르게 되고 불출산 타면서 여주를 이뻐하는 얘기임ㅇㅇ
여주는 퀘스트 수행하면서 받은 캐시뽑기권으로 모은 캐시로 전생에 보던 로판소설들을 보고 여주 능력을 소환해서 쓸 수 있음
그렇게 여주는 사교계나 정적들을 이기고 세계관내에서 영향력을 늘려감 ㅋㅋㅋ
아 캐시로 뽑은 로판소설들로 개연성을 만들어냄 열살도 안된 애기가 막 사업시작하고 그래 ㅋㅋㅋㅋ
그냥 여주혼자 다 해먹는 소설인데 여주 주변인들 다 능력 빵빵함
여기까진 그냥 머리비우고 보기 좋음
근데 육아물 특징인건지... 집안 남자들이 아주 여주 과보호에 팔불출에 나중에는 근친이야 뭐야 싶은 그런것도 나옴
그 부분이 불호고, 여주 가족들이 남주를 완전 경쟁자로 여김;;
뭐라해야되지.. 이게 드립이라도 남주 처리 웅앵 이런생각까지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주는 그냥 가족들이 팔불출짓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고 가족들한테는 가족들이 남주보다 더 좋다고 얘기하고 그래 ㅋ
순간순간 가족들이 여주가 안받아줘서 우울해하거나 그럴때 공감성수치오는 주접떠는데 유치하고.... 후... 암튼 그래
솔직히 말하면 남주 매력적이고 여주밖에 모르는 다정남임 하차위기 올때마다 남주 나오는 파트때문에 버텼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장편인 만큼 악역이 등장하는데 악역등장 - 밑밥 - 사람들앞에서 대결 - 악역이 허를찔림 - 여주승리 이 패턴이 계속 반복임
악역이 좀 멍청한거 같기도한게 여주가 밑밥까는동안 그냥 여주가 찌그러져있는줄 알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심하다가 여주한테 털림
암튼 이건 나중가니까 사람들도 댓글에 너무 비슷한 내용 반복이라고 써놨더라 나도 그냥 분량늘리기 같았음
300편 넘는 장편인데 초반 여주 성장부분 제외 여주가 대외활동할때부터는 그냥 이 패턴 반복 ㅇㅇ
써놓고보니 이게 그냥 후기나 마찬가지같네
그래도 완결까지 몇편 안남았으니 다 보려고 ㅎ
나중에 끝까지 다 보게되면 후기 남길게
내가 이걸 보게 된 이유는 처음 클리셰비틀기랑 랜덤캐시 나오는게 재밌어서 육아물 성장물 한번 봐볼까? 하고 시작했음
아빠1 오빠3 외할아버지1 역시 엄마는 없음 ㅎ
아무튼 남자투성이 집안의 유일한 홍일점 여주로 환생
가문특성상 집안 남자들이 감정을 모르는 놈들인데 여주때문에 사회성이라는걸 조금이라도 기르게 되고 불출산 타면서 여주를 이뻐하는 얘기임ㅇㅇ
여주는 퀘스트 수행하면서 받은 캐시뽑기권으로 모은 캐시로 전생에 보던 로판소설들을 보고 여주 능력을 소환해서 쓸 수 있음
그렇게 여주는 사교계나 정적들을 이기고 세계관내에서 영향력을 늘려감 ㅋㅋㅋ
아 캐시로 뽑은 로판소설들로 개연성을 만들어냄 열살도 안된 애기가 막 사업시작하고 그래 ㅋㅋㅋㅋ
그냥 여주혼자 다 해먹는 소설인데 여주 주변인들 다 능력 빵빵함
여기까진 그냥 머리비우고 보기 좋음
근데 육아물 특징인건지... 집안 남자들이 아주 여주 과보호에 팔불출에 나중에는 근친이야 뭐야 싶은 그런것도 나옴
그 부분이 불호고, 여주 가족들이 남주를 완전 경쟁자로 여김;;
뭐라해야되지.. 이게 드립이라도 남주 처리 웅앵 이런생각까지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주는 그냥 가족들이 팔불출짓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고 가족들한테는 가족들이 남주보다 더 좋다고 얘기하고 그래 ㅋ
순간순간 가족들이 여주가 안받아줘서 우울해하거나 그럴때 공감성수치오는 주접떠는데 유치하고.... 후... 암튼 그래
솔직히 말하면 남주 매력적이고 여주밖에 모르는 다정남임 하차위기 올때마다 남주 나오는 파트때문에 버텼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장편인 만큼 악역이 등장하는데 악역등장 - 밑밥 - 사람들앞에서 대결 - 악역이 허를찔림 - 여주승리 이 패턴이 계속 반복임
악역이 좀 멍청한거 같기도한게 여주가 밑밥까는동안 그냥 여주가 찌그러져있는줄 알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심하다가 여주한테 털림
암튼 이건 나중가니까 사람들도 댓글에 너무 비슷한 내용 반복이라고 써놨더라 나도 그냥 분량늘리기 같았음
300편 넘는 장편인데 초반 여주 성장부분 제외 여주가 대외활동할때부터는 그냥 이 패턴 반복 ㅇㅇ
써놓고보니 이게 그냥 후기나 마찬가지같네
그래도 완결까지 몇편 안남았으니 다 보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