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재밌었어. 근데 대부분의 역하렘이 그렇듯 주식 성공의 재미인지 전체적인 스토리의 재미인지는.. 스토리가 재미없다는 게 아니라 주식 실패했어도 이렇게 느꼈을까 싶긴 해.
초반 여주와 남주 후보들이 어렸을 때가 일상물 느낌인데 제일 재밌었어. 여주가 언니한테 좋은 남자를 붙이겠다! 는 결심이긴 한데 그 스토리 비중은 그렇게 안 크고 여주 이야기가 주였어. 후반부도 재밌긴 했는데 인물들이 자란 시점에서는 여러 사건이 발생한 이후라서 분위기가 좀 달라지거든. 그래서 초반/후반 좋았다는 게 갈리더라. 성년기로 바뀌고 약간 답답한 부분이 나오는데 오래 가지는 않았어. 여주랑 언니 관계가 두터운 편이고 여주가 빙의 사실 주변인에게 말하는 부분도 나와.
전체적으로는 남주 후보들도 매력적이고 여주 성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 스토리 전개도 그렇게 뻔하지 않는 편이라 재밌었어. 주식싸움이 조금 골 때리기는 하는데ㅋㅋㅋㅋ 나는 초반에는 주식 안 잡고 보다가 중후반에야 주식 잡기 시작해서 성공했어. 가볍게 쭉 읽기에 좋은 작이라 50% 세일이면 살 만 하다고 생각해!
아래부터는 직접적인 스토리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줘!
https://img.theqoo.net/cWRni
유력 남주후보가 유년기와 성년기에 확 달라지는데 유년기->성년기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생기는 일 때문이거든? 근데 이 부분이 아쉽다는 댓글이 꽤 있었어. 개인적으로는 여주 감정선을 곱씹은 후에 납득이 가긴 했어. 아쉬웠던 점은 언니의 연애사랑 여주의 연애사가 너무 비슷하게 흘러갔다는 거야. 초반 중반 후반까지 흐름이 똑같아. 물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오기는 했는데 그래도 흐름이 똑같으니까 뭔가.. 아쉬웠어.
작가님 후기 보니까 여주 감정선이 더 잘 이해됐어서 링크 첨부할게
https://m.blog.naver.com/yewhon0216/221889513880
초반 여주와 남주 후보들이 어렸을 때가 일상물 느낌인데 제일 재밌었어. 여주가 언니한테 좋은 남자를 붙이겠다! 는 결심이긴 한데 그 스토리 비중은 그렇게 안 크고 여주 이야기가 주였어. 후반부도 재밌긴 했는데 인물들이 자란 시점에서는 여러 사건이 발생한 이후라서 분위기가 좀 달라지거든. 그래서 초반/후반 좋았다는 게 갈리더라. 성년기로 바뀌고 약간 답답한 부분이 나오는데 오래 가지는 않았어. 여주랑 언니 관계가 두터운 편이고 여주가 빙의 사실 주변인에게 말하는 부분도 나와.
전체적으로는 남주 후보들도 매력적이고 여주 성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 스토리 전개도 그렇게 뻔하지 않는 편이라 재밌었어. 주식싸움이 조금 골 때리기는 하는데ㅋㅋㅋㅋ 나는 초반에는 주식 안 잡고 보다가 중후반에야 주식 잡기 시작해서 성공했어. 가볍게 쭉 읽기에 좋은 작이라 50% 세일이면 살 만 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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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남주후보가 유년기와 성년기에 확 달라지는데 유년기->성년기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생기는 일 때문이거든? 근데 이 부분이 아쉽다는 댓글이 꽤 있었어. 개인적으로는 여주 감정선을 곱씹은 후에 납득이 가긴 했어. 아쉬웠던 점은 언니의 연애사랑 여주의 연애사가 너무 비슷하게 흘러갔다는 거야. 초반 중반 후반까지 흐름이 똑같아. 물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오기는 했는데 그래도 흐름이 똑같으니까 뭔가.. 아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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