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육아성장물?? 인거지?
남주 일찍 등장한 편이라 기대하고 계속 봤는데 로맨스 분량 넘 적고 좀 나오나 치면 가족들이 남주 되게 싫어해서 견제함 ㅋㅋㅋㅋ....
남주가 여주 구하는데도 같이 도움줬는데 자기 몫? 다 포기하고 원하는대로 해주고 프로포즈같은거 했는데
여주가 가족반대가 심하니까 달랜답시고 남주한텐 상의도 없이 결혼 천천히 다시 생각하자고 통보하고...???
이미 남주가 여주랑 결혼하려고 이권 포기했는데.... 따질거 다 따져보라는 식으로 말하고... 움.... 뭐지....
와중에 댓글은 스킨십 하는거 여주애비가 보고서도 딸내미가 좋아하는 남자라 해코지 안하는거라고 흐뭇해함...
그래서 댓글보고 어떤 기조인지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
육아물도 로맨스가 반정도는 나오겠지 하고 거의 끝까지 봤는데 남주는 계속 져주기만하고 완전 저자세라 긴장감이 없음 ㅋㅋㅋ
지금까지 본게 아까워서 엔딩까지 보려고 했는데 끝까지 비슷하려나 ㅠ
남주 요망한게 내취향이긴 했는데 ㅠ
남주 일찍 등장한 편이라 기대하고 계속 봤는데 로맨스 분량 넘 적고 좀 나오나 치면 가족들이 남주 되게 싫어해서 견제함 ㅋㅋㅋㅋ....
남주가 여주 구하는데도 같이 도움줬는데 자기 몫? 다 포기하고 원하는대로 해주고 프로포즈같은거 했는데
여주가 가족반대가 심하니까 달랜답시고 남주한텐 상의도 없이 결혼 천천히 다시 생각하자고 통보하고...???
이미 남주가 여주랑 결혼하려고 이권 포기했는데.... 따질거 다 따져보라는 식으로 말하고... 움.... 뭐지....
와중에 댓글은 스킨십 하는거 여주애비가 보고서도 딸내미가 좋아하는 남자라 해코지 안하는거라고 흐뭇해함...
그래서 댓글보고 어떤 기조인지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
육아물도 로맨스가 반정도는 나오겠지 하고 거의 끝까지 봤는데 남주는 계속 져주기만하고 완전 저자세라 긴장감이 없음 ㅋㅋㅋ
지금까지 본게 아까워서 엔딩까지 보려고 했는데 끝까지 비슷하려나 ㅠ
남주 요망한게 내취향이긴 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