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남주 둘이 티키타카 미쳤고
조온나 답답한데 재밌음
여주가 탑에 유폐된지 5년짼데
어느날 갑자기 유령 비스무리한게 보이는거야
거기다 그 유령이 얼마나 무례한지 대뜸 진짜 악녀냐고 물어볾
여주는 누명쓰고 악녀로 몰린거라 개빡쳐서 반박하려다가 그냥 그만둚
왜냐면 여주는 그 유령이 자기가 미쳐서 보는 환각이라고 생각했거든
만약 바깥의 유령이라면 모든사람이 악녀라하는데 왜 굳이 물어볼것이며
탑의 유령이라면 내가 악년지 뭔지 그런소문을 어떻게 알거냐며
환각이라고 결론내림
처음에는 자기가 미쳐가는걸 부정하는듯이 무시하다가 어쩌다 물꼬를 틀고 대화를 하게 되버리는데 여주는 그 환각과 사랑에 빠져버림
왜냐면 본인의 이상향 같으니까 자기가 원하는 물음 겉모습 등등 자기한테 맞춰진것만 같으니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자신의 분신인 환각과 함께 생일도 맞고 여하튼 지내다가 탑에서 나오게 되고 그 환각이 존재하는 타인임을 알게됨
그리고 빌어먹게도 여주는 여전히 악녀로 공공연히 여겨지고 있음
난 이거 일러스트보고 걍 뽀짝한 여주가 남주한테 업혀가는 그런 건줄 알고 가볍게 볼라했는데 여주 감정선에 완전 탑승해버림 몰입감 장난아님
조온나 답답한데 재밌음
여주가 탑에 유폐된지 5년짼데
어느날 갑자기 유령 비스무리한게 보이는거야
거기다 그 유령이 얼마나 무례한지 대뜸 진짜 악녀냐고 물어볾
여주는 누명쓰고 악녀로 몰린거라 개빡쳐서 반박하려다가 그냥 그만둚
왜냐면 여주는 그 유령이 자기가 미쳐서 보는 환각이라고 생각했거든
만약 바깥의 유령이라면 모든사람이 악녀라하는데 왜 굳이 물어볼것이며
탑의 유령이라면 내가 악년지 뭔지 그런소문을 어떻게 알거냐며
환각이라고 결론내림
처음에는 자기가 미쳐가는걸 부정하는듯이 무시하다가 어쩌다 물꼬를 틀고 대화를 하게 되버리는데 여주는 그 환각과 사랑에 빠져버림
왜냐면 본인의 이상향 같으니까 자기가 원하는 물음 겉모습 등등 자기한테 맞춰진것만 같으니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자신의 분신인 환각과 함께 생일도 맞고 여하튼 지내다가 탑에서 나오게 되고 그 환각이 존재하는 타인임을 알게됨
그리고 빌어먹게도 여주는 여전히 악녀로 공공연히 여겨지고 있음
난 이거 일러스트보고 걍 뽀짝한 여주가 남주한테 업혀가는 그런 건줄 알고 가볍게 볼라했는데 여주 감정선에 완전 탑승해버림 몰입감 장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