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말해도됨? 천일의 아내 보러갔다가 여주 그림체때문에 본건데 너무 말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순진 무심여주가 돈때문에 현대판 기생집같은데 갔는데
기생집 주인이 테스트한다고 무뚝뚝한 남자 실장이랑 해보라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화면 전환되면서 ㅈㅈ하고 여주 완전 순진한 표정으로 그 남자 실장 쳐다보고
남자 실장 존나 놀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 나오는데 갑자기 가슴이 웅장해짐
나 이런거 좋아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 실장이 기생집 여주인한테 가서 최상급이라고 그랬는데
주인이 나보다 잘하냐고 물어봤더니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내용이 너무 쓰레기라서 추천은 못함...
그래도 줄거리는 함 써볼께...
스포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예뻐서 보기 시작했는데
일단 내용이 존나 막장임....
여주는 주민등록신고도 안하고 이름도 없이 친할배인지 동네 아는 할배인지가 키움
학교도 안다녔고 순진한 무심녀임
근데 여주 동네에 존나 부자 영감탱이 있어
그 부자 영감탱이 여주랑 ㅈㅈ함
여주는 순진 무심녀지만 굉장히 색기흐르는 스타일이라 남자들한테 많이당했고 그거때문에 체념도 빠름
띄엄띄엄봐서 잘 모르겠는데 처음엔 강제였는지 모르겠고 나중에는 여주도 돈벌라고 ㅈㅈ함
여주 엄마가 식물인간.
그 영감탱이가 땅부자 지역유지인데 여주 공장에도 소개시켜주고 공장 사장이랑도 여주 ㅈㅈ하고 돈받음
동생이 친구 강간당할뻔한거 구하느라고 동네 양아치들 다때려잡아서 경찰서 들어갔는데 그거 빼주려고 경찰서장이랑 ㅈㅈ함
암튼 영감탱이가 쫄따구처럼 부리고 다니는 동네 아저씨가 있는데 그 동네아저씨가 왜 자기만 여주랑 못하게 하냐고 난리침
그러다가 영감탱이 아들 사주 받고 영감탱이 죽이고 여주 집에 찾아가서 번개탄 피우고 강간하려함.
근데 그때 여주 남동생이 그 남자한테 말함. 누나 니 딸이라고... 띠용...?
아무튼 영감탱이 아들은 좀 까리한 나쁜 남자 스타일인데 그 놈이 여주를 저 기생집 데려감.
아무래도 권력 욕심있어서 여주 이용하려 하는듯한데 얘 여주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