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왕녀의 은밀한 침실
댓글에 이래도 되는거냐는 댓글도 있고 ㄴㅇㅂ를 뚫었다 이겨냈다? 이런 댓글도 있고 암튼 나도 의문이지만 재밌긴해
난 아이폰이라 ㅅㄹㅈ 완전판 없고... 걍 일반 어플 받은거니까 이건 15세겠지?
아무튼 줄거리는 여주는 버림받은 왕녀임.
여주의 아빠는 타국의 고귀한 왕녀인 여주 엄마에게 열등감이 있었음.
여주의 아빠가 귀족가의 사생아인 여자를 정부로 두고 서자를 낳음. 그 서자가 현왕.
여주의 엄마는 역모죄로 누명을 쓰고 죽음.
이후 정부가 왕비가 되고 여주의 아빠고 새엄마고 할것없이 여주도 박대하고 학대함.
여주 아빠가 죽고 여주 대신에 이복오빠가 황제가 됨.
여주는 수도원에 가고 싶었으나 이복오빠가 그걸 막음.
여주는 왕녀임에도 궁에서 비참한 삶을 이어나감.
그러던중 여주가 저주에 걸림. 근데 그 저주가 색욕임.
색욕의 낙인이 몸에 찍힌 여주는 낙인이 발동하면 남자랑 몸을 섞어야함. 안그러면 견딜 수가 없음.
그래서 남주후보들과 몸을 섞기 시작하는데...
남주 후보1
여주 어릴때 첫사랑임. 여주 엄마를 죽이는데 공로한 가문출신. 그래서 여주가 증오함.
그러나 저주때문에 몸은 섞음. 저주 발동하면 남자랑 몸을 섞어야 하니까...
얘도 여주가 자길 증오하는거며 원해서 같이자는게 아닌걸 알고 있고 이상함을 느끼지만 함락당함.
"그래, 네가 이렇게 제정신이 아니니 내가 입을 맞춰도 받아주지."
"이런게 아니면, 네가 언제 나를 찾겠어."
"그래, 이렇게라도 하자."
"나는 말이야."
"이런식으로 너를 안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할때 여주가 하는 말 빨리! 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후보2
이민족출신 기사남. 순정남. 동정.
얘는 능력있고 뛰어난 기사임. 여주가 자긴 버림받은 왕녀라 자기 옆에 있으면 얘 인생에 도움될게 없는 걸 알아서 내치려고함.
모욕줘서 떨어지게 할라고 그래 옷 좀 벗어봐라함.
왕가슴 육체미 스타일임. 온 몸의 모든 부위가 다 큰 스타일.
근데 갑자기 존나 아무렇지 않게 옷을 훌러덩 벗고 당당하게 서있음.
성욕으로 지배된 여주 의식조차 '앗, 저건 좀......' 이런 생각 들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자고 침대 밑에서 무릎꿇고서 용서를 빔.
만족시켜드리지 못하고 아프게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더 정진하겠다고함.
주요 대사 "몸이 동하시거든 저를 찾아주세요. 서투른거면 노력하겠습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후보3
대주교였나 신관임. 문란남. ??? 응 아무튼 성직자인데 문란남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직자인데 아무 거리낌없이 여주의 색욕을 잠재워주고 계속 여주 도와줌.
남주 후보4
여주 과하게 집착하는 이복 오빠
이복오빠는 정말 여주를 좋아하는 건지 아리까리하긴함.
남주 후보 지들끼리 여주가 누구랑 잔거 다 알고 서로 질투 느끼고 난리 부르스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