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있는대로 오해하거나해서 막대하다가 여주가 사라지거나 죽거나 한 후에 오해였다는걸 알고 후회하는 고런 후회물 있잖아
그런것중에 너무 억지로? 오해한다거나 말도안되는 누명을 씌운다거나 하는거 말고 설정 서사 탄탄한거 없을까 후회도 제대로 하고ㅠㅠㅠㅠ 분명 있을텐데 찾기가 힘드네ㅠㅠ
소재 다 괜찮은데 빙의물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ㅜㅜㅜ 혹시 뭐 없을까ㅠ
그런것중에 너무 억지로? 오해한다거나 말도안되는 누명을 씌운다거나 하는거 말고 설정 서사 탄탄한거 없을까 후회도 제대로 하고ㅠㅠㅠㅠ 분명 있을텐데 찾기가 힘드네ㅠㅠ
소재 다 괜찮은데 빙의물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ㅜㅜㅜ 혹시 뭐 없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