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청 납득충이라 왠만한건 아무렇지않거든.
왜집아이도 무난히 읽었다고.
근데 지금 신곱키에 탕수육나오는 부분 읽다가 튕겨나왔어.
돼지고기나오길래 내가 커틀릿까진 예상했거든.
최소 고로케까지는 납득가능이지했는데
아니 이보시오! 탕수육이라뇨.
왠지 다 먹고나서 누군가 美味를 외칠것만 같아.
이게 되게 별거아닌데 뭔가 되게 좀 그래.
좀 쉬다 재도전해야지.
왜집아이도 무난히 읽었다고.
근데 지금 신곱키에 탕수육나오는 부분 읽다가 튕겨나왔어.
돼지고기나오길래 내가 커틀릿까진 예상했거든.
최소 고로케까지는 납득가능이지했는데
아니 이보시오! 탕수육이라뇨.
왠지 다 먹고나서 누군가 美味를 외칠것만 같아.
이게 되게 별거아닌데 뭔가 되게 좀 그래.
좀 쉬다 재도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