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남주는 소꿉친구인데 남주는 인외
여주 피가 남주한테 매우 중요한 거라
어릴 때부터 남주가 여주 피 마시고
여주가 원하는 건 뭐든 다 해줌
이 원하는 건 뭐든 다 해 준다=말 그대로의 의미
어린애니까 뭐 큰 걸 바라는 게 아니고
혼자 자기 심심하니까
피 마신 날은
나 자기 전에 혼자 있을 때 꼭 놀러와~
ㅇㅋ 잠들때까지 같이 있어줌
이런 식
근데 얘가 말도 없이 토벌전 참가한다면서
몇년 쓱 떠나고
여주는 얘랑 너무나 친구 이상의 관계였기 때문에
여주 포함 모든 사교계 사람들이
아 공자님 돌아오시면 그분과 약혼하시겠죠^^ 하고
세월아 네월아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약혼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이 다급한 나이가 됨
그리고 남주가 돌아온 후
여주 앞에
실전된 마법의 실마리를 알고 있는
유일한 가문의 수장이 등장
(날카로운 섭남각)
당신 옆에 있는 걔가 어떤 존재인지 알고 싶지 않냐고
여주한테 자기가 알려줄 수 있다고 꼬드김
대강 이런 시작임
첫작이라 확실히 군데군데 허술하긴 한데
남주가 ㅈㄴ 매력있음
여주가 섭남이랑 실험해보고 싶어서
섭남이랑 입맞추고
전혀 별 느낌 안들어서
걍 음 그렇구나 하고
다시 실험해보려고
남주한테 입맞춰달라 하니까
존나 거절하는 척도 안 하고
개찐하게 키스한 다음
웃으면서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 함
근데 그전까지는
단 한 번도
여주랑 이런 식의 접촉 전혀 안 하고 평정심 그 자체였던 놈임
여주 피가 남주한테 매우 중요한 거라
어릴 때부터 남주가 여주 피 마시고
여주가 원하는 건 뭐든 다 해줌
이 원하는 건 뭐든 다 해 준다=말 그대로의 의미
어린애니까 뭐 큰 걸 바라는 게 아니고
혼자 자기 심심하니까
피 마신 날은
나 자기 전에 혼자 있을 때 꼭 놀러와~
ㅇㅋ 잠들때까지 같이 있어줌
이런 식
근데 얘가 말도 없이 토벌전 참가한다면서
몇년 쓱 떠나고
여주는 얘랑 너무나 친구 이상의 관계였기 때문에
여주 포함 모든 사교계 사람들이
아 공자님 돌아오시면 그분과 약혼하시겠죠^^ 하고
세월아 네월아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약혼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이 다급한 나이가 됨
그리고 남주가 돌아온 후
여주 앞에
실전된 마법의 실마리를 알고 있는
유일한 가문의 수장이 등장
(날카로운 섭남각)
당신 옆에 있는 걔가 어떤 존재인지 알고 싶지 않냐고
여주한테 자기가 알려줄 수 있다고 꼬드김
대강 이런 시작임
첫작이라 확실히 군데군데 허술하긴 한데
남주가 ㅈㄴ 매력있음
여주가 섭남이랑 실험해보고 싶어서
섭남이랑 입맞추고
전혀 별 느낌 안들어서
걍 음 그렇구나 하고
다시 실험해보려고
남주한테 입맞춰달라 하니까
존나 거절하는 척도 안 하고
개찐하게 키스한 다음
웃으면서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 함
근데 그전까지는
단 한 번도
여주랑 이런 식의 접촉 전혀 안 하고 평정심 그 자체였던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