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 취향이라 ㄱㅊ 지뢰고, 피폐 잘 못보거든. (약피폐는 가끔 봄. 신의 모반 재밌었음)
피폐하지 않은 역하렘이나 원앤온니만 보다보니 조노블에서는 선작이 많이 없는 편 ㅠㅠ
추석동안 이용권 끊어서 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줄 수 있을까?
주말동안 달린 것 중에 괜찮았던거 두고 갈게!!
후작부인의 은밀한 밤생활 - 기본 역하렘 기떡물 여주가 기술도 좋고 남주 후보들 전부 휘두르는 편. 생각보다 스토리도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더라. 씬 잘쓰심. (남의 복수 해주는) 복수물인데 쓰레기 남편에게 성적으로 복수하는거가 특히 재밌었음 ㅋㅋ (보다가 이용권 끝나서 105화로 완결인데 70화정도 봄) 초반에 지뢰키워드 있을 수 있어. 빙의 전 여주가 돈많은 유부남 노려서 물주로 쓰던 쓰레기인데 잠깐 나오고 후작부인에게 빙의함..(사연이 딱하긴 함)
다같살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이상하게 남주후보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다같살 했으면 좋겠다 히히
폭군들을 XX하는 완벽한 방법 - 역하렘이지만 기떡물보다는 아직은 스토리 위주인듯 (가이드물) 이건 씬보단 스토리가 괜찮아서 보는 중. 이건 백프로 다같살로 끝날듯. 스포 아니고 이건 여주가 폭군임...
대공님, 야한 말은 싫어요 - 짝사랑 오해물. 미래에서 오는 것 같은 편지. 이건 원앤온니인데 씬보단 스토리 재밌어. 여주가 무심녀는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자기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 없이 무뚝뚝하게 자기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서 주변 사람들한테 오해를 많이 받음. (완전 츤데레. 입이 걸거나 한게 아니라 걍 무뚝뚝하고 무심한듯 별 생각 없이 하는 행동들이 다 배려깊고 생각 엄청 깊게 해서 나온 결과들)그러다가 정략결혼한 남편한테 음담패설이 잔뜩 써있는 편지를 받게 되는데 이게 현재 데면데면한 사이인 남편한테 온게 아니라 미래에서 온거라는 설정 (미래에는 도대체 둘의 관계가 어떻길래....) 그래서 점점 남편 및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달라지고 여주가 받는 오해와 여주가 하는 오해들이 하나씩 풀림.
마탑주의 가짜 아내가 되었습니다 - 아마도 원앤온니 같음. 기떡물로 시작했는데 점점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 자낳괴 여주ㅋㅋ 사랑이런거 모르겠고 일단 생존과 돈이 최고임. (이런 클리셰 좋아하면 잘 맞을 듯) 사소하게나마 후회남 키워드도 있어.
이거 외에 여기서 로판방 추천으로 해링턴, 기도드리는 마족, 붉은 달이 뜨는 고원, 추잡한 소문의.. 다 봄.
추천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