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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 틈을 타 동양풍 짭ㄱㅊ 하나 던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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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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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님 <화씨벽>

동양풍 ㄱㅊ소재 없어서 못 먹는데 이거 보고 헐레벌떡 달려옴 짭ㅁㅈㄱㅊ이야! 남주가 황제로 즉위했는데 선황의 정비로 있던 여주가 태자였던 남주랑 통정해서 임신한 상태인 듯 나도 아직 다는 못 읽어서 후기는 없구 미보해보고 사길 바래!! 미보부터 씬 나오는데 ㅁㅇ플에 ㅇㅅ중에 관계하는 것도 나옴 난 대사랑 작품소개를 던지고 떠나겠어

"어머님. 우리는 이보다 더한 짓도 한 사이가 아닙니까? 아바마마께서 살아계실 때 아버님이 누워 계시던 그 곁에서 소자에게 가랑이를 벌리고 숨을 참던 분이 어머님 아니었습니까?"

.

"이 배 속에 든 것은 소자의 자식이잖습니까. 저는 궁금합니다, 어머님. 어머님께서 해산을 하시면 이 아이는 제 동생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제 자식이 되는 걸까요?"

미보부터 배덕감 찐하길래 일단 구매했음

<작품 소개>
“감히.”

제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에 경예가 숨을 헐떡이며 겨우 눈을 떴다.

“도망치려고 했단 말이지요.”

사내의 목소리는 평소와 전혀 다를 것이 없었다.

하지만 경예는 이 사내가 지금 굉장히 많이 화가 나 있다는 것을 안다.

“폐, 폐하…….”

경예가 애써 사내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사내의 단단한 가슴이 그녀의 연약한 손에 밀릴 리가 없다.

“소자가 말했지요. 도망치려면 나를 죽이고 도망쳐야 한다고.”

사내의 아래에서 경예가 몸서리를 쳤다.

“노, 놓아주세요, 폐하……. 남들이 볼까 두렵습니다.”

“무엇이 두렵다는 거지요?”

이 사내는 정녕 모르는 것일까.

자신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정말 몰라서 묻는 것일까.

사람이라면 응당 두려워해야 하는 것인데, 이 사내는 왜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일까.

지금 이 사내가 제게 하려는 짓은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이다.

왜냐하면 자신은 이 사내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누가 볼까 두렵다고 했습니까? 그러면 어머님과 소자를 보는 눈알들을 전부 뽑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사내가 경예의 치마를 걷어냈다.

“어머님의 음탕한 교성을 듣는 귀가 있다면 그 귀를 전부 잘라내면 되지 않겠습니까.”

사내의 손이 경예의 속곳을 끌어 내렸다.

기어이 그녀의 가랑이를 드러낸 사내가 그녀의 하얀 ***을 움켰다.

“폐, 폐하……. 저는 폐하의 어미입니다. 그러니 제발…….”

경예의 가랑이를 벌린 사내가 그녀의 **를 열어젖히고 제 **을 밀어 넣었다.

* * *

아름다움이 저주가 된 여자, 경예.

한눈에 그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미쳐 버린 사내, 훤.

사내는 초나라의 태자였고, 그녀는 초나라 황제의 정비였다.

그녀는 사내의 어머니였다.

적어도, 외적으로는 그랬다.

그리고 사내는 계모를 탐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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