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칸 가문의 핏속에 기운이 끊어지지 않고 있지 내 조부에게 이번엔 내 아들에게 이 땅은 큰 혼란에 휩싸이게 될거요-> 동부 전설처럼 된 광증땜에 미친 바르카스가 떠오르고.. 아버지는 조부 때문에 다 아셨구나


자신의 손으로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하면서 기이한 현상이 보이게 됨 이게 내재된 짐승 같은 이능과 억압된 감정아닐까??
자신이 칼로 머리셋 달린 괴수를 죽여서 모든걸 억압 시키는데 성공을 했지만

나도 모르게 울고 있고 그 괴수가 나의 사실 금발의소년 나였던 것. 아마 자신을 둘로 나눠 억압한게 아닐까 완벽한 억압의 시작
그리고
최신 246화 자살하려고 간 무덤 앞에서 만난 칸에게 물린 후 정처 없이 떠내려가다 그 괴수에게 건져짐-> 여러쌍의 눈동자(머리셋 달린 괴수)-> 보자마자 알아챔 내가 칼로 난도질해 죽인 나구나

먹혀지면서 자신이 괴수의 녹아드는것을 느꼈다-> 억압된 이능이 돌아온거 같음 (시어칸 능력중에 짐승을 자유자재로 부린다는 설명)

왜냐하면 내재된 나를 죽이고 억압을 시켰는데 탈리아 유품 하나씩 보면서 짐승 같은 소리가 다시 들리면서 [그동안 억눌러운 모든 고통이 해일이 되어 터져나온듯했다]-> 감정 뿐만 아니라 이능도 이때 같이 되돌아온거고 최신화에서 괴수이자 내가 다시 한몸이 된듯함

4막 시작해야 알겠지만 짐승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이능이 돌아온거면 칸 기억을 보는게 맞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