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막 여주가 지옥갔다오고 이래서 ???? 뭐지 싶었는뎈ㅋㅋㅋ
점점 지나면서 정쟁물로 바뀜 ㅋㅋㅋ
근데 그냥 평범한 정쟁물 같다가도 남주랑 여주 관계성이 센티넬 가이드라서 재밌넼ㅋㅋ
남주가 평소에도 고통, 환청에 시달리고 특정 주기로 엄청나게 아픔
근데 여주가 손잡아주면 좀 나아지다가 뽀뽀해주면 훨씬 나아지고 키스하면..!
남주의 고통을 없애주는 구원자가 여주뿐임 ㅋㅋㅋ 존좋 센티넬버스랑 비슷해
그리고 문체가 독특한겤ㅋㅋ 개그치려는걸 되게 진중하게 침
3권초반까지 읽었는데 재밌다 정쟁물 스토리로도 평범이상이라고 생각
갠적으로 웃겼던 장면 ㅋㅋㅋㅋㅋ
여주가 자기 괴롭히는 영애 뺨때렸다는 소식듣고 남주가 급하게 찾아와서
그 영애 죽은건 아니냐고 진지하게 물음ㅋㅋ여주가 존나 쎄서 ㅋㅋㅋㅋㅋ
여주가 장창들고 몬스터 죽이고 다니는거 많이 보고싶은데 그게 적어서 좀 아쉽다 ㅠ
마정석 떡밥은 어케되는건지.. 전투씬 같은거 후반에 많이 나왔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