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관심 없었는데 여기서 임신튀 나오고 남주 미친듯 구른다
그얘기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2권 초반까지 정독하다
결국 대충 사선 읽기하고 삭제 했음
여주가 이렇게도 멍청하고 짜증나는 경우는 또 처음이야
왠만하면 그냥저냥 넘기는데 그놈의 사랑타령하는거에
진짜 넌덜머리가 나더라는
사랑한다 말 안하면 뒤지는 병 걸렸는지 죽어도 사랑한다
말 안하는 남주도 짜증나기는 하지만 여주는 사랑한다
말 안했다고 질질 짜고 도망가고 자기가 원하는 가정
이루는데 서브 남주 이용해 먹고...그러고 막상 또 남주가
놓아주니 미련 뚝뚝한 모습 보이고 뭐지 싶더라는
남주는 말만 사랑한다 안말할뿐(이 놈도 정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행동으로는 다 보여주는구만
오죽하면 사랑해서가 아닌 그냥 아이에 대한 책임때문에
그런거라고 여주가 말하니 서브 남주가 “그랬으면
아이만 대려갔겠죠 남주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콕 찝어 말해 줄까
자존감 낮은게 아니라 이쯤되면 그냥 멍청한가 그런 생각만 들고뒤로 갈수록 대사 칠때마다 짜증만 나서
괜히 2권 샀다 후회만...ㅠㅠ
그얘기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2권 초반까지 정독하다
결국 대충 사선 읽기하고 삭제 했음
여주가 이렇게도 멍청하고 짜증나는 경우는 또 처음이야
왠만하면 그냥저냥 넘기는데 그놈의 사랑타령하는거에
진짜 넌덜머리가 나더라는
사랑한다 말 안하면 뒤지는 병 걸렸는지 죽어도 사랑한다
말 안하는 남주도 짜증나기는 하지만 여주는 사랑한다
말 안했다고 질질 짜고 도망가고 자기가 원하는 가정
이루는데 서브 남주 이용해 먹고...그러고 막상 또 남주가
놓아주니 미련 뚝뚝한 모습 보이고 뭐지 싶더라는
남주는 말만 사랑한다 안말할뿐(이 놈도 정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행동으로는 다 보여주는구만
오죽하면 사랑해서가 아닌 그냥 아이에 대한 책임때문에
그런거라고 여주가 말하니 서브 남주가 “그랬으면
아이만 대려갔겠죠 남주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콕 찝어 말해 줄까
자존감 낮은게 아니라 이쯤되면 그냥 멍청한가 그런 생각만 들고뒤로 갈수록 대사 칠때마다 짜증만 나서
괜히 2권 샀다 후회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