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ㅈㅇㄹ 몽마는 오빠를 닮았다
[짭근친/의붓남매/피폐물/애증물/수면간]
여주 엄마가 여주를 사생아로 낳음 > 그러다가 결혼 > 사생아 여주에게 새아빠와 의붓오빠(남주)가 생김 > 남주가 여주를 수면간해서 임신 시킴 > 사생아 여주가 사생아를 뱀 > 여주 미쳐가는 가운데 남주가 여주를 살살 꼬셔서 자기 여자로 만듬 > 여주가 남주가 한 짓 알게 됨 > 애증 시작
-남주가 개썅또라이 완전체^^ 쓰레기력 5점 만점에 5점
2. ㅈㅇㄹ 안개와 속박
[짭근친/남주넷/감금/윤간]
남주들 아빠가 여주를 데려옴 > 바깥 첩이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해서 남주들 엄마 시름시름 앓다가 죽음 > 남주들 여주 엄청 괴롭힘 > 남주들 아빠가 여주를 노인네한테 팔아버리려고 함 > 여주 도망치려는데 남주들이 잡음 > 감금 윤간 스타트
-남주가 넷임. 개혜자. 그중에 하나만 정상. 나머지 셋은 쓰레기인데 집착쓰레기이지만 순정남이라 조금 임팩트 떨어짐. 쓰레기력 5점만점에 4.5점
3. ㅈㅇㄹ 사신들의 황후
[찐근친/모자물/쌍둥이아들들/성녀여주/황후여주/타임루프/피폐물]
성녀였던 여주가 황후가 되기전, 어떤 마신? 같은 존재랑 하룻밤을 보냄 > 여주 황후되고 임신함 > 여주에게서 마신의 자식이 태어남 (쌍둥이 남주) > 남주들이 여주를 온전히 갖기 위 해서 여주 배를 갈라서 죽임 > 여주 회귀함 > 왜 아들들이 자길 죽였는지 이해하려고,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함 > 과연?
-그 보기 힘들다던 찐근친. 남주 둘. 얘네 ㄹㅇ 답 없음. 그래도 여주 앞에선 내숭 잘떠니... 쓰레기력 5점 만점에 4.5점
쓰레기통들 아늑하길 바래. 오늘 연휴 마지막 날인데 뜨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