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책같은 가상세계속 빙의..
- 본인이 즐겨보던 로판소설이든 판소든 bl물이든 게임이든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빙의함
- 자기가 알던 내용을 피하기위해 하는 행동들이 예기치않은 나비효과를 불러와서 원작과 다르게 스토리가 흘러가면서 주인공이 당황하는 전개에서 오는 재미가있음
- 마찬가지로 원작의 스토리 설정들을 알기때문에 여주가 유리한 포지션을 갖고 적응할 수 있는 치트키의 존재이기도함
- 주인공으로 빙의하기도하지만 악녀로 빙의하는 클리셰가 흥함
1) 악녀로 빙의>>악녀의 최후를 피하기위해 주인공은 원작과 다른선택을함>> (당연히)원작과 다른전개로 당황>>해피엔딩(여주에게 유리한 설정은 불변)
2)자매품으로 악역남주의 지인으로 빙의>> 악역남주 피하고싶으나 그행동으로 인해 악역남주와 엮이고 길들임
3) 소설속 비중없는 조연으로 빙의하는 클리셰도 인기를 끌었고 주연이 아니라 조연인 남주와 엮이는 설정까지 점차 다양화됨
- 여주가 악역에 빙의하고 여주가 선역이라여기던 원작주인공이 악역으로 나와서 여주를 괴롭히는 지금은 식상하지만 당시에는 신선했던 설정도 많이 나옴
- 애초에 소설책 빙의라는거 부터가 서사 전개의 개연성을 싹둑 자르고 시작한거라 "왜 소설책에 빙의되었나?" 라고 거슬리는 순간부터 답이없음
주인공도 아무런 의문없이"나는 ○○○소설 속 빙의된것이었다. " 이렇게 빠른전개로 떼우고 넘어가는데 이런 부분은 패스하고 보는게 스토리에 감정이입되는데에 도움됨(그게 안되는 사람들은 하차하고 이런류는 찾지않게됨)
- 몇년전에 일본 nt노블에서 보던 설정이 국내 로판으로 옮겨온 느낌이었음
2. 차원이동->빙의
- 원래 단순히 차원이동만 설정일경우 여주는 필연적으로 그세계에서 아웃사이더의 존재여서 충분한 당위성과 개연성을 가져야 여주가 주류사회로 편입되는거에 위화감을 안느낄수있음(차원이동한 여주가 신의 가호를 받는 성녀로 인식되는 설정 혹은 차원이동해서 만난게 황제거나 귀족남주)
- 차원이동하여 그세계속 인물에 빙의되는건 단순히 여주가 차원이동하여 낯선세계에 뚝떨어졌을때보다 더 다채롭고 폭넓고 손쉽게 여주가 이세계 적응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1) 동양세계에서 서양세계로 (무림->제국)
2) 마족이나 엘프 신족이 인간세계의 인간으로 차원이동
3) 평범한 직장인 혹은 학생이던 주인공이 로판세계 인물로 차원이동
- 차원이라는게 여러개 존재해서 인간의힘으로는 불가능한 자연적인 일 혹은 신의 뜻으로 주인공이 차원간 이동한다는게 충분히 그럴듯하여 개연성이 있다고 볼 수있음(그래서인지 세계관 설정이 방대하고 판이커지는 소설들이 많은듯)
- 보통 본래 속한 세계에서 주인공이 죽고 로판세계에서의 죽은 캐릭터로 빙의된다는 설정임
- 환생물과는 다르게 세로운 세계의 남의 인생을 갑작스럽게 살아야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좌충우돌 적응기를 주요스토리로 그리는 소설들이 많음
- 빙의되고 난뒤 원래의 인물과 다른 면모들때문에 주변에서 수상하게 여기겨나 관계가 개선되는 설정들도 있음
- 주인공이 새로운 인생에 적응하기위해 시간을 벌려고 기억상실 연기를하는 경우도 많음
3. 같은 세계관속 인물에 빙의
- 이 경우 동시간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속에 여주가 다른 인물로 빙의하게됨
- 보통 여주가 죽었는데 비슷한시간에 죽은 다른 인물에 영혼이들어가서 그 인물의 삶을 살아가는 설정
- 또한 본래의 여주가 빙의된인물을 원래부터 알고있다는 설정도 있음
- 빙의물 중에 제일 흔치않은 종류이고 생각보다 이 설정에 거부감가지는 독자들이 많음
1) 소설책속 빙의의 경우 여주가 스토리를 안다는 치트키를 갖고있고
빙의된 캐릭터도 가상의 인물이기때문에
여주가 본래의 캐릭터를 차지하여 관계개선되고 평판이 올라가서 행복하게 살아도 본래캐릭터가 덜불쌍하다는 시각이 많음
2) 차원이동하여 빙의하는경우 주인공도 새로운 차원에 적응하기시작한 단계이므로 상식수준이 독자와 다를바가 없고 그세계에 힘들게 적용하는게 감정이입이됨
3) 그런데 같은 세계관속 인물에 빙의된다는건
여주가 말그대로 기본적인 세계는 변한게없는데 어느한순간 몸만 바뀌어서 그 인물의 삶을 살아가고 적응하는데에 무리가 없기때문에
다른 빙의종류보다 거부감을 가지게되는거같음
(약간 왕자와 거지 느낌으로)
- 이 빙의종류의 경우 신분이 낮은 여주가 신분높은 인물에 빙의되어 사랑과 명예와 행복 모두를 쟁취한다는 스토리가 대다수
- 본래의여주가죽음>>신분높은여자가죽음>>여주가 그 신분높은여자에 빙의>>주변사람들은 여주가성격이 달라져서 좋아함>>해피엔딩
- 본인이 즐겨보던 로판소설이든 판소든 bl물이든 게임이든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빙의함
- 자기가 알던 내용을 피하기위해 하는 행동들이 예기치않은 나비효과를 불러와서 원작과 다르게 스토리가 흘러가면서 주인공이 당황하는 전개에서 오는 재미가있음
- 마찬가지로 원작의 스토리 설정들을 알기때문에 여주가 유리한 포지션을 갖고 적응할 수 있는 치트키의 존재이기도함
- 주인공으로 빙의하기도하지만 악녀로 빙의하는 클리셰가 흥함
1) 악녀로 빙의>>악녀의 최후를 피하기위해 주인공은 원작과 다른선택을함>> (당연히)원작과 다른전개로 당황>>해피엔딩(여주에게 유리한 설정은 불변)
2)자매품으로 악역남주의 지인으로 빙의>> 악역남주 피하고싶으나 그행동으로 인해 악역남주와 엮이고 길들임
3) 소설속 비중없는 조연으로 빙의하는 클리셰도 인기를 끌었고 주연이 아니라 조연인 남주와 엮이는 설정까지 점차 다양화됨
- 여주가 악역에 빙의하고 여주가 선역이라여기던 원작주인공이 악역으로 나와서 여주를 괴롭히는 지금은 식상하지만 당시에는 신선했던 설정도 많이 나옴
- 애초에 소설책 빙의라는거 부터가 서사 전개의 개연성을 싹둑 자르고 시작한거라 "왜 소설책에 빙의되었나?" 라고 거슬리는 순간부터 답이없음
주인공도 아무런 의문없이"나는 ○○○소설 속 빙의된것이었다. " 이렇게 빠른전개로 떼우고 넘어가는데 이런 부분은 패스하고 보는게 스토리에 감정이입되는데에 도움됨(그게 안되는 사람들은 하차하고 이런류는 찾지않게됨)
- 몇년전에 일본 nt노블에서 보던 설정이 국내 로판으로 옮겨온 느낌이었음
2. 차원이동->빙의
- 원래 단순히 차원이동만 설정일경우 여주는 필연적으로 그세계에서 아웃사이더의 존재여서 충분한 당위성과 개연성을 가져야 여주가 주류사회로 편입되는거에 위화감을 안느낄수있음(차원이동한 여주가 신의 가호를 받는 성녀로 인식되는 설정 혹은 차원이동해서 만난게 황제거나 귀족남주)
- 차원이동하여 그세계속 인물에 빙의되는건 단순히 여주가 차원이동하여 낯선세계에 뚝떨어졌을때보다 더 다채롭고 폭넓고 손쉽게 여주가 이세계 적응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1) 동양세계에서 서양세계로 (무림->제국)
2) 마족이나 엘프 신족이 인간세계의 인간으로 차원이동
3) 평범한 직장인 혹은 학생이던 주인공이 로판세계 인물로 차원이동
- 차원이라는게 여러개 존재해서 인간의힘으로는 불가능한 자연적인 일 혹은 신의 뜻으로 주인공이 차원간 이동한다는게 충분히 그럴듯하여 개연성이 있다고 볼 수있음(그래서인지 세계관 설정이 방대하고 판이커지는 소설들이 많은듯)
- 보통 본래 속한 세계에서 주인공이 죽고 로판세계에서의 죽은 캐릭터로 빙의된다는 설정임
- 환생물과는 다르게 세로운 세계의 남의 인생을 갑작스럽게 살아야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좌충우돌 적응기를 주요스토리로 그리는 소설들이 많음
- 빙의되고 난뒤 원래의 인물과 다른 면모들때문에 주변에서 수상하게 여기겨나 관계가 개선되는 설정들도 있음
- 주인공이 새로운 인생에 적응하기위해 시간을 벌려고 기억상실 연기를하는 경우도 많음
3. 같은 세계관속 인물에 빙의
- 이 경우 동시간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속에 여주가 다른 인물로 빙의하게됨
- 보통 여주가 죽었는데 비슷한시간에 죽은 다른 인물에 영혼이들어가서 그 인물의 삶을 살아가는 설정
- 또한 본래의 여주가 빙의된인물을 원래부터 알고있다는 설정도 있음
- 빙의물 중에 제일 흔치않은 종류이고 생각보다 이 설정에 거부감가지는 독자들이 많음
1) 소설책속 빙의의 경우 여주가 스토리를 안다는 치트키를 갖고있고
빙의된 캐릭터도 가상의 인물이기때문에
여주가 본래의 캐릭터를 차지하여 관계개선되고 평판이 올라가서 행복하게 살아도 본래캐릭터가 덜불쌍하다는 시각이 많음
2) 차원이동하여 빙의하는경우 주인공도 새로운 차원에 적응하기시작한 단계이므로 상식수준이 독자와 다를바가 없고 그세계에 힘들게 적용하는게 감정이입이됨
3) 그런데 같은 세계관속 인물에 빙의된다는건
여주가 말그대로 기본적인 세계는 변한게없는데 어느한순간 몸만 바뀌어서 그 인물의 삶을 살아가고 적응하는데에 무리가 없기때문에
다른 빙의종류보다 거부감을 가지게되는거같음
(약간 왕자와 거지 느낌으로)
- 이 빙의종류의 경우 신분이 낮은 여주가 신분높은 인물에 빙의되어 사랑과 명예와 행복 모두를 쟁취한다는 스토리가 대다수
- 본래의여주가죽음>>신분높은여자가죽음>>여주가 그 신분높은여자에 빙의>>주변사람들은 여주가성격이 달라져서 좋아함>>해피엔딩